경희대 한의대 50기 졸업 10주년 기념 동기회

기사입력 2013.06.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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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50기 동기회(회장 김계진)가 경희대 한의대 김남일 학장(전 지도교수)·김창환 명예교수(전 지도교수)와 학창시절을 함께한 동기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졸업 10주년 기념 동기회를 개최했다.

    김계진 회장(사계절한의원)은 “경희한의대 50기는 1996년 입학 때부터 한약분쟁 등 한의계의 대내외적으로 굵직한 사건들로 인해 집단유급과 제적, 수차례의 수업 거부 등으로 입학 120명 중 75명만이 같이 졸업한 평탄치 않은 학창시절을 보냈기에 이번 졸업 10주년 기념 동기회는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개원 한의사가 아닌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경희대 한의대 50기 동기(노용균 변호사, 홍진우 부산한의전 교수, 김선광 경희한의대 교수, 김기준 봄한의원 대표원장)의 강의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최신 지견을 접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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