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저소득 보훈가족 20명에게 무료진료권 전달

기사입력 2013.06.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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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용환)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7일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유주봉) 관계자에게 한약조제권을 전달했다.

    김용환 회장은 “한방무료진료 및 한약조제권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고령의 저소득 보훈가족 20명에게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고자 이같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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