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제2권역 보수교육

기사입력 2013.06.0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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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달 25일 수원 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경기지부 및 타 지부 회원 9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회계연도 제2권역 회원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보수교육에서는 △부인과질환에 대한 사상의학적 접근(박성식 동국대 한의대 교수) △고운맘카드 적용 부인과질환의 임상 관리(김동일 동국대 일산한방병원장)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이 심사상담센터를 설치해 참석 회원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건강보험 심사·청구와 관련한 상담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경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발의된 독립 한의약법이 6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의료인 폭행 방지를 위한 입법안의 본격적인 공론화를 위해 관련 사례를 모집 중에 있으니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수교육에는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장이 참석해 한의계에 산적한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지부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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