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난임사업 추진위 첫 모임 개최

기사입력 2013.05.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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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 난임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신성희)는 21일 첫 회의를 개최, 현재 난임사업 중인 타지역의 상황과 진전 여부 검토 후 산후조리첩약사업 3년차인 울산시회의 실정에 맞게 난임사업을 차근차근 진행키로 했다.

    이날 난임사업추진위 위원들은 양방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한방 난임치료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신규 개원의들의 경영난에도 일조를 할 수 있는 목표를 갖고, 내부적인 실력 배양과 동시에 사업 결과물을 반드시 도출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공감했다.

    이를 위해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 사업이 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난임사업을 실시하기 전 난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참여 회원들의 학술적인 모임을 활성화 하기로 했으며, 울산시를 비롯 각 구별 예산 확보 추진을 서두르기로 했다.

    또한 현재 보건소와 연계해서 예산을 확보, 난임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는 동구분회의 상황을 지켜보며,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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