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 ‘나눔콘서트’로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13.05.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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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9일 지부 회관에서 제1차 전체이사회를 열고, △경기도회 의료봉사단 △경기도지역 공직한의사 협의회 △농어촌 재능기부 지원사업 △주요 일간신문사 광고 △2013 정기보수교육 및 분회순환 학술세미나 △사랑나눔 음악회 △경기도회 조직 활성화 △산청세계전통의학엑스포 참여 및 협조 △분회 입회비 △현안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월29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리는 ‘제1회 이웃사랑 나눔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인 홍보와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김정록 의원(새누리당)이 대표 발의한 ‘독립 한의약법’에 대한 논의를 진행, 참석 임원진 전원이 필요성을 크게 공감한데 이어 ‘한의약법을 우리 손으로 제정하자-한의약법 입법을 위해 다함께 나서자’는 제하의 성명서를 채택하고, 각 분회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발표키로 했다.

    특히 성명서에서는 한의약법이 반드시 입법되어야 하는 이유로 △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길이다 △창조경제로 나아가는 길이다 △한류로 세계보건에 이바지하는 길이다 등의 3가지를 제시하며, “이러한 역사적·시대적 사명에 따라 국민건강과 창조경제, 세계보건에 이바지하기 위해 한의약법 제정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경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발의된 ‘독립 한의약법’ 및 ‘의료인폭행방지법’ 등을 통해 한의계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극복한다는 마음으로 최전선에서 더욱 활발히 회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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