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회, 산후조리 한약 지원 나선다

기사입력 2013.05.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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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박준수)가 16일 경남 마산에 위치한 미혼모자 보호시설인 ‘생명터(원장 노미진·미혼모자의 집)’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 자원의 교류 및 교육 △공동사업의 추진 및 봉사활동 협조 △산모 산후조리 한약(첩약) 지원 △기타 업무 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이와 관련 박준수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가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가 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수 회장을 비롯 노미진 원장, 노은경 경남여한의사회 회장, 송현주 경남도회 봉사이사, 김영근 경남도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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