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난임사업 추진위 구성

기사입력 2013.05.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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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이영태)가 13일 지부회관에서 제2회 이사회를 개최, 한의약 난임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난임사업에 대한 개요와 난임사업을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 진행 중인 대구·광주·인천·경기도 한의사회의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신성희 울산시여한의사회장을 위원장으로, 위원 4명과 특별위원으로는 지부장을 비롯해 각 분회장으로 구성하는 난임사업추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타지부의 사례들을 수집하고 근거자료들을 활용하여 사업 진행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오는 25일 열리는 2013년도 지부보수교육이 차질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상황을 점검하고, 다음달 16일 서라벌CC에서 개최되는 울산시회장배 골프대회를 전년도에 준하는 규모로 개최키로 했다.

    더불어 오는 7월말~8월초 KOMSTA와 연계, 김동욱 전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해외의료봉사단을 구성해 가족이 함께하는 라오스한방해외의료봉사를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받고, 참가단원 모집을 위한 공문을 발송키로 했다.

    또한 춘계야유회와 한의가족의 밤 예산으로 오는 가을 개최되는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에 회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하나의 행사로 진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엑스포 입장권을 울산시회와 각 분회에서 5000장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의료인력 취업지원 서비스를 위한 울산여성회관과의 업무협약 추진 △심평원 창원지원과의 간담회 개최 추진 △2013년도 흡연청소년 건강상담 및 무료금연침시술사업 진행 현황 △여한의사회 주최 공개강연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독립 한의약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울산광역시한의사회 회원일동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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