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한의학 미래 비전 설정

기사입력 2013.05.16 17:4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3051663840-1.jpg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용환)가 12일 동의대학교 공과대학 1층 원형강의실에서 제32대 집행부 임원워크샵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워크샵을 통해 임원간 유대 및 결속력을 돈독히 다지는 것은 물론 이번 워크샵이 임원들의 직무능력을 배양하고 한의학의 미래에 대한 비전 설정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임원워크샵에서는 이상택 제중한의원장과 김윤경 원광대학교 한약학과 교수를 초청, 한의계의 미래를 위한 대처방안을 주제로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올해 사업계획은 △정책기획(독립 한의약법에 관한 대책, 천연물신약 문제 해결에 관한 대책, IMS·의료기기에 대한 대책, 의료일원화에 대한 연구, 전문의제도에 대한 연구, 한의학적 방법론 관련한 정책 수립, 첩약의보에 대한 논의, 교육제도에 관한 연구 등) △홍보(의료봉사, 홍보공모전) △학술(지부보수교육 및 무료학술강좌의 내실화) △보험(보험청구에 관한 텍스트 마련과 난임사업 추진 등) △총무(SNS시스템 활용을 통한 신속한 전달체계 마련 등) △대외친선(부산광역시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 외 분회별 친선대회 협찬, 새터민 대상 한방의료봉사) 등의 분야로 나누어 각각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회 회장단과 직능이사, 분회장을 비롯한 분회 부회장, 총무, 분과위원, 의장단, 감사단, 원로 임원단,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회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