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산청 엑스포 업무 협약

기사입력 2013.05.10 11:3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3051041567-1.jpg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혁수)와 (재)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조직위 집행위원회(위원장 최구식)는 7일 서울시회 사무실에서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전통 한의약 문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한의약의 세계화를 통해 국가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데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서울시회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관람객 유치 및 홍보 지원 방안으로 엑스포 입장권 2만매를 단체 구매한데 이어 추가로 입장권 3만매를 확보, 회원들이 소속 의료기관을 통해 널리 보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박혁수 회장은 “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돼 한의학의 위상을 크게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구식 집행위원장은 “한의계 최대 지부인 서울시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최고’의 지원군을 얻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한의학의 발전이 함께 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 국내외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서울시회 박혁수 회장과 김소형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이용철·이무일·고종욱 부회장, 정용철 총무이사, 이승헌 보험이사, 조재경 국제이사, 한홍구 감사 등이 참석했고, 엑스포 집행위원회에서는 최구식 위원장과 장회원 운영부장, 김은철 마케팅부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