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회, 동의보감촌 방문… 대전시민 산청 찾도록 유도

기사입력 2013.05.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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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발전의 새 전기를 마련할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에 한의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광역시한의사회(회장 정금용)에서도 산청 동의보감촌을 찾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7, 28일 대전시한의사회 임원 등 30여 명이 산청 동의보감촌을 방문, 엑스포 현장을 돌아봤다.

    이번 방문은 정금용 회장을 중심으로 대전시한의사회 새 집행부가 구성됨에 따라 오는 9월 열리는 산청엑스포의 중요성을 인식, 현장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을 통해 대전시회 회원들은 조직위로부터 엑스포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는 한편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곁들여 동의보감촌과 산청관광지를 둘러보기도 했다.

    정금용 회장은 “동의보감촌을 비롯해 구형왕릉·목아박물관 등 산청관광지를 둘러보며 말로만 듣던 산청의 기운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대전시 한의사가 적극 앞장서서 전통 한방을 체험하고 싶은 대전광역시민들이 산청을 많이 찾도록 유도,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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