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한의사회관 건축 완공

기사입력 2013.05.0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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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안철호)는 지난 30여 년간의 숙원이었던 회관 건립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달 27일 ‘전라북도한의사회관 건축완공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도한의사회관 시대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전북도회관의 건립은 30년 전인 1983년 10월, 당시 이정근 전북한의사회장이 그동안 적립해왔던 기금과 함께 뜻있는 여러 선배들이 모은 성금으로 현재의 회관 부지를 매입한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1997년부터 전북도회관 건립기금을 모든 전북도회 회원들이 연간 1만원씩 납부한 끝에 이를 기반으로 전라북도한의사회관이 건축완공된 데 이르렀다.

    이와 관련 안철호 회장은 “비록 자그마한 건물에 불과하지만 이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해 가는 전라북도한의사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를 위해 전 회원이 하나로 뭉쳐 전북도회, 더 나아가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의원을 비롯 국주영은 전주시의원, 박완수 한의협 수석부회장, 안수기 광주시한의사회장, 박종준 전남한의사회장, 전북도회 정현국·서용배·김병훈 명예회장, 양선호 전주시한의사회장, 최민호 익산시한의사회장, 이희명 완주군한의사회장, 서동진 부안군한의사회장, 안병완 남원시한의사회장, 임범수 무진장한의사회장, 송영근 전북도회 대의원총회 의장, 조한국 전북한의사회 감사 등의 내외빈과 함께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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