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회 학술위, 학술 관련 회원 의견 수렴 추진

기사입력 2013.04.26 13:5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3042650188-1.jpg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박준수) 학술위원회는 23일 회의를 개최하고, 학술사업과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술적인 시책 및 문제들에 대해 통일된 인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경남도회 홈페이지 및 반회 등을 이용해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키로 했다.

    또한 경남도회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임상학술강좌에 경남 지역 명사를 초청해 강의하고, 학술적인 내용 외에도 경영 등의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는 한편 보수교육에서도 회원들의 실제 임상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강의를 편성키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매년 1회씩 발간되고 있는 ‘경남한의회지’를 웹진이나 PDF파일 등으로 발간하는 방안을 다각도에서 검토키로 했으며, 회지에 다양한 회원들의 글이 게재될 수 있도록 각 분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키로 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보험청구 경험이 없는 신입회원들을 위해 ‘신입회원 회무가이드북’ 제작을 추진키로 했으며, △한방자동차보험 △고운맘카드 △불임난임사업 △금연침 시술 △산후조리 첩약 지원사업 △월경통 사업 △체육특기자 팀닥터 참여 등 국민보건의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일련의 사업들에 대한 자료 제공에 나서는 등 대외 홍보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