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 이사회, 산청엑스포 참여 방안 등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13.04.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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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혁수)는 1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1회 이사회를 개최, 보수교육 개최일정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혁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31대 집행부의 최우선 공약인 실손보험의 원상 회복과 대국민 홍보 강화를 총력을 다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회무에 가열차게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각 분회장 및 상임임원들에 대한 위촉패 전달과 함께 시작된 이날 회의에서는 제1회 상임이사회 회의 결과를 원안대로 추인하고,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및 기채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또 올해 보수교육을 2개 권역으로 진행키로 하고, 미이수회원들을 위한 추가 보수교육 1회를 실시키로 하는 한편 각 분회에 평점 일부를 위임하는 등 회원들의 분회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한방의료기관 경영 상황 등을 고려해 오는 5월29일 간소한 형식으로 개최키로 결의하고, 오는 9월6일부터 개최되는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당 3매의 입장권 구매를 약정키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불거진 골밀도 검사기 고발사건과 관련된 현재까지의 추진경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박혁수 회장이 실손보험과 관련 현재 서울시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진행사항을 간략히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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