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이사회, 한약 품질검사 추진

기사입력 2013.04.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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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용환)는 17일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 임원워크숍을 5월12일 동의대 공대 원형강의실에서 개최키로 한데 이어 한약으로 제조한 탕액 등의 품질검사를 위해 식약처에서 위탁한 기관인 동의한약분석센터와 위·수탁 협약을 맺기로 했다.

    특히 한약 품질검사를 통해서는 중금속 4종(납, 비소, 수은, 카드뮴)과 잔류농약 기본 5종(총DDT, 디엘드린 총BHC, 알드린, 엔드린) 등을 검사하게 된다.

    이와 함께 협회 회무를 추진함에 있어 긴급을 요하는 문제가 발생할 때에는 밴드, 카톡, 페이스북, 트위트 등의 소위 SNS를 통해 서면결의를 하기로 했고,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행사 홍보 및 지원을 위해 엑스포 입장권 1만장을 사전예매키로 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원활한 회무 추진을 위해 임원단 전원이 2013회계연도 회비를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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