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로 하나된 ‘경남한의사회’

기사입력 2013.04.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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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박준수)는 7일 마산 북면공설운동장에서 ‘제3회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배 축구대회 및 경남한의사회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여환 경남한의사신협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구대회는 창원정병(창원)·창원무학(마산)·김해시·진주시 등 4개 팀으로 나눠 진행하게 됐다”며 “화창한 날씨 아래 진료실을 잠시 벗어나 회원간 친목 도모 및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유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이병직 경남도회 부회장(창원시한의사회장)은 “지리적 여건상 축구대회와 함께 경남한의사회 친선 체육대회를 같이 하게 되었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경남한의사 회원 여러분이 한데 어우러져 심신을 단련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축구경기에서는 창원정병팀이 우승을, 진주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MVP는 창원정병팀의 강범수 원장이 수상했다. 또한 제기차기는 창원무학이 우승을, 진주시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한편 4개팀이 5개조로 나눠 진행된 2인3각 경기에서는 진주시팀이 우승을, 창원무학팀이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줄다리기에서는 창원정병팀이 우승·김해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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