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산모 산후조리한약 지원사업 협력

기사입력 2013.04.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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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이영태)는 2일 울산시청을 방문, 박맹우 울산시장과 한의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한의사회 이영태 회장을 비롯 이병기 수석부회장, 박규섭 총무이사, 황명수 의무이사 등이 참석해 저출산 대책으로 울산시회가 후원하는 ‘출산산모 산후조리한약 지원사업’에 대한 울산시의 지원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회는 시장 간담회에 이어 시의회 의장실을 방문, 서동욱 의장과 환담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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