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대 서울시회 공식 출범

기사입력 2013.04.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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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지난달 29일 서울시회 사무국에서 제30대 김영권 회장과 제31대 박혁수 회장간 회무 및 회계 등에 대한 인수인계를 진행했다.

    이날 김영권 전 회장은 서울시회의 각종 현안사항 및 회계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인계를 했고, 박혁수 회장은 회원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인수받았다.

    또한 서울시회는 이미 선거를 통한 박혁수 회장과 김소형 수석부회장 외에 임원 선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31대 서울시한의사회의 출범을 알렸다.

    선임된 임원 현황을 살펴보면 △부회장: 장승욱(강남구분회장·당연직)·성낙온·이용철·홍성인·이승혁·고종욱·고헌영 △총무이사: 정용철 △기획이사: 마신생·정인호 △학술이사: 길문수 △법제이사: 김미현 △의무이사: 김영우·허덕행 △약무이사: 나 철 △보험이사: 이승헌·민재성 △국제이사: 조재경 △정보통신이사: 홍주의 등이다.

    한편 박혁수 회장은 ‘회원에게 다가가는 서울시 지부 차원의 다양한 사업화!’를 모토로 전국 최대 지부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살아있는 서울지부로 탈바꿈할 것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또한 이를 실천하기 위한 공약사항으로 △회무의 투명화 △적극적인 회원 의견 수렴 및 회무 반영 △한의원 경영 정상화 △첩약의보에 대한 연구 및 용역 사업 추진 △천연물신약의 배타적 사용을 위한 중앙회와의 긴밀한 협조 △최신 임상강좌를 통한 한의원 진료 영역 확대 △대국민 한의학 홍보 강화 △돌팔이 척결 △의료사고 적극 대처 △해외 진출 설명회 등을 제시했다.

    특히 박혁수 회장은 지난달 23, 24일 이틀간 개최된 임원 LT를 통해 제31대 임원진들에게 회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실비보험과 한의학 대국민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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