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한의사회, 한방의료비 지원사업 MOU

기사입력 2013.03.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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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한의사회(회장 이병기)와 울산 중구보건소(소장 이병희)가 지난 26일 한방의료비 지원사업에 대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총 사업비 20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한방의료비 지원사업은 울산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중구한의사회 회원 37개소 한의원이 참가해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만 65세 이상 의료취약계층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를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한방진료 실시 전·후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2014년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중구한의사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한방의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동의의료원 유선애 교수를 통한 사업의 논문화 작업을 병행해 향후 복지바우처사업의 직역을 확대하는 근거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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