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회, 한의계 최초 분회 ‘앱’ 개발

기사입력 2013.03.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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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구 수성구한의사회(회장 이정호)가 한의계 최초로 분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성구회가 개발한 어플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수성구회’를 검색하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수성구회 카페를 비롯해 대구광역시한의사회와 대한한의사협회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아이콘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자신의 스마트폰에 이 어플을 설치하고 수성구회 카페에 로그인한 수성구 회원들은 푸시알림기능을 통해 공지사항을 곧바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이정호 회장은 “회원들에게 문자 전송, 서류 발송 등을 통해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지만 연락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 회원의 상당수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다 원활한 연락망 구축은 물론 회원 편의성 증대, 비용 절감 등을 위해 이 앱을 개발하게 됐다”며 “이번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차세대 한의계 네트워크망 개발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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