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한의대, 국시 합격률 11년 연속 1위

기사입력 2013.02.08 13:4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김영균)이 제68회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며 한의사 국가시험 합격률 11년 연속 전국 1위를 고수했다.

    동의대는 지난달 18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제68회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41명의 응시생 전원이 합격하며 2009년부터 5년 연속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 김영균 학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왔고, 학생들 스스로 조를 편성하여 스터디를 진행하는 등 교수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결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대는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년간 합격률 100%를 기록했으며, 2006년 98.2%에 이어 2007년에는 전국 11개 한의대 중 유일하게 합격률 100%를 기록한 바 있다. 2008년에도 48명의 응시생 중 47명이 합격하며 97.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2009년에는 응시자 62명, 2010년 54명, 2011년 44명, 2012년 50명 등 올해까지 5년 연속 응시자가 전원 합격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