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한의사회 회장 선거 정금용 원장 단독 입후보

기사입력 2013.02.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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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회 제13대 회장 선거에 정금용 천수당한의원장이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정금용 후보는 대전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을 역임한 데 이어 현재 매선요법학회장, 피부과학회 부회장, 대전대 총동문회 부회장, 대전시한의사회 부회장, 대전시 서구한의사회장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수석부회장 후보로는 김용진 현 대전시회 홍보섭외이사(대림한의원장)가 나섰다. 김용진 후보는 대전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전시한의사회 홍보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대전시 서구한의사회 부회장을 맡아 일해왔다.

    정금용 후보는 ‘소통과 화합으로, 한의학을 국민 속으로, 한의학을 제도 속으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회원간의 소통과 유대 강화 △경영수지 개선 △홍보기능 강화 △의권 수호 △회무 활성화 및 재무구조 증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는 오는 22일 대전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리는 제22회 대전시회 정기총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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