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기사입력 2013.01.25 12:0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3012543205-1.jpg

    김태윤 명가한의원장(전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장)은 16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순두)가 연중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김태윤 원장은 “한의학은 인술을 실천하는 학문인 만큼 그 정신을 이어나간다는 생각으로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