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으로 현안 헤쳐나가자”

기사입력 2013.01.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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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김해시한의사회(회장 정철효)는 9일 목화뷔페에서 정철효 회장을 비롯 박종수 경남도회장, 박인규 중앙 대의원총회 부의장, 김여환 경남한의사신협 이사장, 김형진·박영수·허갑환·조낙찬·전찬균 전임 회장 및 김해시한의사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김해시한의사회 정기총회 및 비상총회’를 가졌다.

    정철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정기총회가 비상총회와 같이 개최하게 되는 등 한의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앞으로 현안에 대한 대처를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박종수 경남도회장은 축사에서 “회원 모두의 단합을 통해 한의계 난제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천연물신약 관련 성명서 채택 및 결의문 낭독과 함께 천연물신약 제도 백지화를 요구하는 등의 구호를 제창했다. 또한 총회 2부에서는 전찬균 감사의 감사보고 및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그동안 회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유공회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김형진 혜광한의원장 △김해시장 표창: 정철효 정한의원장 △경남도회장 표창패: 전지영 수강한의원장·김성원 백세한의원장 △김해시회장 공로패: 차창민 편작한의원장·이승섭 서울한의원장·이홍래 이홍래한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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