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분회, 이정배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3.01.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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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북구한의사회(회장 명훈)는 7일 더안 한정식에서 분회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이정배 회원(민들레 한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2012년도 사업 예·결산 검토 및 승인과 함께 2013년도 예산은 전년도와 같이 회비를 동결키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 천연물신약 대책 비상총회에서는 오는 17일 서울역에서 개최되는 전국 한의사 궐기대회에 전 회원 참석을 독려하고, 회원들에게 특별회비 30만원 부과와 함께 궐기대회에 참석하는 회원에게는 특별회비를 감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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