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임시이사회 및 비대위 연석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2.12.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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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하태광)는 26일 부산시회관 회의실에서 ‘제3회 임시이사회 겸 비상대책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 1월 17일에 개최될 예정인 ‘범한의계 궐기대회’에 참석키로 결정하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기채해 사용키로 했다.

    또한 한의원 전체휴업, 불참회원에게 특별회비 부과, 분회별 순찰조 구성, 포스터 배포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세부적인 준비사항은 비대위 정책소위원회에 위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천연물신약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대국민 100만인 서명운동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제63회 부산시한의사회 대의원총회’를 내년 2월20일 19시에 롯데호텔 3층 펄룸에서 개최키로 하고, ‘2013회계연도 지부보수교육’은 내년 6월22일 17시부터 벡스코 2층 APEC홀 및 로비에서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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