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사입력 2012.12.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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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경기도한의사회에 감사패 전달
    체계적인 한의진료로 런던 장애인올림픽 메달 획득에 기여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가 최근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원장 조향현)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기도회 정경진 회장·최호승 약무이사, 조향현 훈련원장을 비롯 훈련원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서 조향현 훈련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한의사회의 헌신적인 한의진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정경진 회장은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는데 이렇게 기념하는 자리에 함께하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처음 시작했던 마음으로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치료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14회 런던 장애인올림픽대회에서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리커브 스탠딩) 은메달을 획득한 이화숙 선수도 “최호승 원장님께 집중적으로 한의학 치료를 받아 경기력 향상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열성적으로 진료에 임해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한의사회는 지난 2010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과 조인식을 체결한 이후 장애인 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부상 방지를 위한 한의진료를 적극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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