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울산시복지여성국과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2.12.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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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는 4일 만청일식에서 울산시 이진벽 복지여성국장 및 저출산고령사회과 담당직원과 함께 저출산 산후조리한약 지원사업과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왕석 회장직무대행은 “차기 선출되는 회장과 연계되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고, 또한 관련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울산시에서도 일정 부분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차기 예산 부분에 반영해 주길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후조리한약 지원사업은 2012년 10월 현재 울산 지역 160개 한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출산대상자 4549명 중 약 3598명에게 한약할인증서가 발급됐다.

    또한 12월 현재 협회로 접수된 증서현황 결과 1300여 명의 출산여성들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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