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임시이사회, 한의계 주요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12.12.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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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손창수)는 5일 세종종합수산에서 임시이사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노희목 비대위팀장의 천연물신약 등 현안문제와 이상태 학술이사의 2011년도 5차 추가보수교육 준비사항, 권삼집 부회장의 한약안전성 검사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한 김은선 부회장의 대구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한방강좌 동계수업과 관련한 보고에 이어 초과집행 항목에 대한 예비비 집행을 승인했다.

    이사회에 앞서 손창수 회장은 “최근 한의계에 문제가 되고 있는 현안들은 미래 한의약의 모습을 결정할 중차대한 문제”라며 “회원들이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현안 해결에 중지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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