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 미래 열어나갈 밑거름 되기를”

기사입력 2012.11.13 10:5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2111339573-1.jpg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최근 ‘한방의료의 과제와 발전 전략’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정책토론회의 발표내용을 한권에 담아 ‘정책토론회 자료집’(이하 자료집·사진)을 발간했다.

    이번 자료집에는 △제1회: 한방의료의 과제와 발전 전략(이평수 한의학정책연구원 수석연구원) △제2회: 한약제제 보험급여 확대방안(정채빈 한의협 의무이사) △제3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김용복 서울시회 수석부회장) △제4회: 한의학 홍보,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오주석 TBWA KOREA 국장) △제5회: 한약재 안전성 문제와 간독성(이선동 상지대 한의대 교수) △제6회: 의료통합 방안 검토(최문석 한의협 부회장) △제7회: 첩약 건강보험 급여 확대(최환영 한의협 명예회장) △제8회: 한방건강보험 전반에 대한 고찰(선우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방상근심사위원) △제9회: 대한약침학회의 연혁·비전·과제(강대인 대한약침학회장) △제10회: 추나의 역사·미래, 급여화 방안(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제11회: 무상의료정책과 한의학의 미래(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제12회: 한의학정책연구원의 운영 방향(조재국 한의학정책연구원장)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김영권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번 자료집이 한의계의 당면과제들에 대해 더 많은 회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우리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회는 앞으로 최대 지부의 위상에 부족함이 없도록 역량을 확충하고, 정책지부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회는 앞으로도 천연물신약 대처 방안을 비롯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한방의료기관 경영 개선, 한방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한방공공의료 확대, 한약제제의 제형 변화 등 한의계 주요 현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