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한의약법을 제정하라”

기사입력 2012.11.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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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한의사회는 1일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강원도한사회 김현창 회장·박정회 비상대책위원장, 김필건 수석부위원장(대한한의사 비상대책위원회)을 비롯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 천연물신약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관련 성명서를 채택했다.

    강원도회는 성명서를 통해 “한방원리에 의해 한약으로 만들어진 천연물신약을 비전문가인 양의사들이 처방하고 활용함으로써 국민을 마루타로 만들어버린 식약청의 범죄에 분노를 누를 길이 없다”며 “국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천연물신약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나아가 근본적으로 독립 한의약법을 제정해 더 이상의 천인공노할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식약청을 비롯한 복지부와 정부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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