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한의사회 비상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2.10.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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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남구한의사회(회장 최원확)은 22일 분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회비상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가한 울산시비상대책위원회 주왕석 위원장과 이도형 부위원장은 천연물신약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 사태에 대한 현황을 보고했으며, 앞으로 한의사라는 전문직역이 갈갈이 찢겨 유명무실하게 될지, 이번 사태를 기회로 삼아 전 한의사의 마음의 무장과 투쟁능력에 따라 한의계가 살아남게 될 것인지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비상총회에서 분회원들은 앞으로 길고도 험난하게 법적투쟁과 사생결단의 자세로 무장해서 전 회원의 결집이 필요할 때 그 힘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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