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라디오 건강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2012.10.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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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손창수)가 24일부터 12월24일까지 두 달간 대구 MBC FM 라디오를 통해 라디오 건강 캠페인을 전개한다.

    40초 분량의 라디오 건강 캠페인을 통해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전통의학을 이용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2012년 4월부터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한약은 생강, 대추까지도 식약청이 관리하는 규격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한의약을 통한 감기 치료는 부작용이 거의 없고 치료할수록 면역력이 좋아진다는 점을 알린다.

    라디오 건강 캠페인은 출근시간인 아침 7시59분을 비롯 점심시간과 퇴근시간 총 3회에 걸쳐 매일 방송된다.

    이와 관련 손창수 회장은 “최근 한의계의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한의학의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광고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글과 이미지보다는 말이 사람들을 설득시키기에 좋다고 판단, 음성을 통한 한의약의 장점을 홍보하는 라디오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구시회의 라디오 캠페인을 계기로 다른 지부 및 분회에서도 대국민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전 국민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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