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찬 수원시회장, 수원시에 실버카 50대 기탁

기사입력 2012.10.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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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한의사회 윤성찬 회장은 5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천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노인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 윤성찬 회장은 지난 2010년 제47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시작으로 3년간 ‘정조대왕’ 역할을 수행하며, 시로부터 지급받은 교통비를 모아 노환과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카 50대(1250만원 상당)를 수원시에 기탁했다.

    윤성찬 회장은 “제11대 정조대왕으로서 정조대왕의 지극한 효성을 기리고자 거동이 힘든 어르신들의 든든한 발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버카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원시 홍보대사로서 지속적인 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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