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의사, 영유아 건강 주치의로 활동

기사입력 2012.10.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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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한의사들이 어린이집 영유아의 건강 주치의로 나선다.
    대전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창우)는 9일 대전시 미스터왕에서 대전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영숙)와 영유아 건강 주치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대전시 한의원 및 어린이집 32곳이 각각 1:1로 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최창우 회장은 “어린이집 영유아는 면역력이 약해 각종 질환 및 감염병에 취약하고 안전사고 발생빈도가 높으나 이에 대한 대응체계가 미흡한 편”이라며 “이에 따라 한의원과 어린이집이 1:1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주기적 진찰, 감염병 예방관리, 건강ㆍ안전 등에 관한 교육 및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 등 건강 주치의 활동으로 영유아의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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