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별로도 비상대책위 운영

기사입력 2012.10.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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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10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3회 이사회를 갖고, 천연물신약 대처 방안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천연물유래한방의약품에 대한 지금까지의 경과를 최기순 약무이사로부터 보고받은데 이어 박징출 원장(서울 강서구 코비한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천연물유래한방의약품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추인하는 한편 각 분회에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또한 ‘전국 집회보다는 우선 (비대위 주도의)공청회를 개최해 회원 의견을 수렴한 후 비대위의 활동을 해나갔으면 한다’는 의견을 대한한의사 비상대책위원회에 건의키로 했다.

    또한 한의사를 주제로 쉬운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한의학과 한의사를 객관적이며 친숙하게 소개하고 있는 어린이 인문교양 그림책인 ‘맥을 짚어 볼까요?’를 한의학의 긍정적 가치를 제고시킬 수 있도록 원내 비치를 비롯 초등학교·구립도서관 등에 기증을 통해 대국민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키로 하고, 분회 차원에서 공동구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맥을 짚어 볼까요?’의 저자인 전진경 작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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