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권익 향상 위한 회무 방향 정립

기사입력 2012.09.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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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13일 상임 이사회를 개최, 천연물유래의약품과 관련한 대처 방안을 비롯해 의성 허준축제(10.13~14일) 참여, 동활인서 복원 추진 사업, 감기 한방치료 활성화, 원활한 회비 수납 등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한 2012년도 하반기 주요 회무 방향을 정립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천연물유래의약품과 관련한 일련의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될 ‘범한의계 비상대책위원회’와 보조를 맞추는 것은 물론 서울시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도 한의계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또한 강서구 구암공원 및 허준박물관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제13회 의성 허준축제(10.13~14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한데 이어 조선시대 서민들의 질병 치료와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했던 기관인 ‘동활인서’의 복원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져 새로운 한의학 전통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북구청 및 서울시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사회에서는 또 ‘서울시 한방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의회 공청회’의 개최 결과를 보고받고, 서울시립한방병원 설립 및 한방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감기의 한방치료 활성화를 위한 홍보 사업(TBS교통방송 캠페인·서울시내 버스 외부광고) 추진경과를 보고받은데 이어 중앙회에 ‘한방’(韓方)이 아닌 ‘한의’(韓醫)라는 명칭을 사용해 대국민 이미지를 제고하여 줄 것을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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