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한약 지원사업 공익광고로 홍보

기사입력 2012.09.14 13:5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2091450105-1.jpg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자동차보험’과 ‘둘째아 이상 출산여성 산후조리 한약 지원사업’을 TV자막광고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익 광고로 홍보한다.

    먼저 ‘자동차보험’ 광고는 매주 월요일 드라마 ‘신의’ 방송 전 광고시간(21:50)에 5회 8주간 자막광고로 방송되게 된다.

    또한 울산시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산후조리 한약 지원사업’과 관련한 광고는 매주 수요일 ‘좋은 아침’ 앞 시간대(09:50)에 3회 8주간에 걸쳐 자막광고가 방송된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