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스리랑카 한방해외의료봉사단 해단

기사입력 2012.08.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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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18일 울산 북경중식당에서 지난달 24일부터 8월1일까지 스리랑카에서 실시한 KOMSTA 제113차 한방해외의료봉사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KOMSTA 제113차 스리랑카 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한 울산시회 회원 및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견단을 이끌었던 김부환 단장은 “이번 한방해외봉사활동에 가족과 함께 참여해 스리랑카에서 꽃을 피운 아름다운 기억으로 별과 같이 빛나는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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