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한의사회, 출산 산모 한약 지원 사업 ‘인기 만점’

기사입력 2012.08.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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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와 울산광역시(시장 박맹우)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둘째아 이상 출산 산모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한약 50% 할인 지원 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역내 올해 상반기 둘째 자녀 이상 출산한 산모는 2245명으로, 이중 79%인 1769명이 한방첩약 할인증서를 발급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구·군별로는 중구 411매, 남구 557매, 동구 78매, 북구 500매, 울주군이 223매가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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