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한의사회 월례회, 각종 현안 대처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2.08.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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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해한의사회(회장 문우상)는 지난달 26일 시루봉 가든에서 창원시한의사회 조길환 회장·조정식 재무이사, 진해 역대 회장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를 가졌다.

    문우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운 여름 날씨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최근 의료기기 사용 문제와 천연물신약 관련 문제로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고조되고 있어 회원 여러분께서도 경각심과 관심을 갖고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조만근 진해한의사회 총무이사가 경남도회 의료기대책특별위원회 결의안과 천연물신약 관련 성명서, 직원과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는 한편 오는 9월16일 개최되는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에 꼭 참석할 것을 독려했다.

    이밖에도 조정식 재무이사가 제1회 통합창원시한의사회 한마음가족체육대회 경과 및 결산에 대해 보고했으며, 김영근 경남도회 사무처장은 평화마을 불법의료행위 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도 불법의료행위에 대한 회원들의 제보나 신고 접수시 최우선으로 척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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