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 자문위, 천연물 유래 의약품 등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12.08.03 13:4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2080349434-1.jpg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달 25일 안양시 소재 희래등에서 ‘천연물 유래 의약품’ 문제를 비롯한 한의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에는 정경진 회장, 정성이 수석부회장, 최국현 총무이사를 비롯 강학천·김덕종·옥도훈·이찬구·정대기·한정민 자문위원이 참석해 천연물신약 관련 문제를 집중 논의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정경진 회장은 “최근 굵직한 현안들이 숨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지혜를 더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