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등 영남권 한의사회 사무국(처)장 모임

기사입력 2012.07.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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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 등 영남권 한의사회 사무국(처)장 5명은 18일 회의를 갖고, 제16회 ICOM, 면허갱신제도, 한방의료기관의 의료기기 사용, 천연물신약, 회비수납 활성화 등 각종 한의계의 주요 현안에 대한 사무처의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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