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분회, 속리산서 야외단합대회

기사입력 2012.07.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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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대문구한의사회(회장 공병염)는 지난달 10일 속리산에서 야외단합대회를 갖고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공병염 회장은 “의료시장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의원 경영과 진료업무로 많은 스트레스가 있을 것으로 안다”며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긴장의 끈을 잠시 놓고 서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여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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