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회, ‘의료기기 대책 특별위’ 운영

기사입력 2012.07.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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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2일 마산 아리랑호텔에서 제2회 이사회를 개최, 천연물신약이 한약제제에 해당한다는 법적 당위성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는 한편 향후 예견되는 비합리적인 의약정책에 대해서는 끝까지 강력투쟁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한방의료기관의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고발 사태와 관련, 박준수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의료기기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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