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 서울시 의약인단체 자연사랑 걷기대회 참가

기사입력 2012.07.06 11:08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2070640084-1.jpg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 임직원들은 1일 ‘제3회 서울특별시 의약인단체 자연사랑 걷기대회’에 참가해 장충단공원에서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의약인단체간 소통을 통해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 등이 후원했고, 서울시한의사회를 비롯 서울시 의사회, 치과의사회, 간호사회, 약사회 등 임직원 120여명이 참가했다.

    이와 관련 김영권 회장은 “의료 직역간의 갈등이 심할수록 이 같은 모임에서 서로간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화해와 협력을 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며 “남산 둘레길을 한발 한발 걸으며 이웃한 직능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