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복지부장관배 전국한의사축구대회 준비회의

기사입력 2012.06.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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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손창수)가 지난달 25일 지부 회관 회의실에서 제7회 보건복지부장관배 전국한의사축구대회 준비 회의를 갖고, 축구대회 개최 관련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예산 부족으로 인해 우승 및 준우승 등의 상금은 수여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고, 최대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대회를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경기 운영방식에 대해 검토하고, 우천시에는 본선 진출팀뿐만 아니라 예선 탈락팀들도 리그전이 아닌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빠르게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에 앞서 16일 개최된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에서는 추첨을 통해 축구대회 대진을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1조: 대전·인천·부산·경북
    △2조: 광주·경기·강원·울산
    △3조: 충남·전북·전남·대구
    △4조: 충북·경남·제주·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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