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회·금천경찰서, ‘酒暴’을 척결합시다

기사입력 2012.06.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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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금천구한의사회(회장 이충원)와 금천경찰서(서장 이기옥)는 지난달 21일 주폭(酒暴) 척결 및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주폭 척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폭 척결이 서민생활 보호’라는 공감대 아래 체결된 것으로, 앞으로 양 기관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상호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금천경찰서에서는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수사로 사회적 위해범인 ‘주폭’을 척결함으로써 평온한 서민생활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방침이며, 주폭 척결 등 음주문화 개선 홍보스티커를 제작해 금천구 소재 한의원 내에 부착토록 할 방침이다.

    특히 금천구한의사회는 환자 등을 대상으로 음주문화 개선에 관한 표어 등 공모전 개최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각 한의사 회원들을 ‘주폭 척결 홍보대사’로 위촉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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