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협력업체 대표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2.06.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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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 약무위원회(위원장 이덕기)는 19일 더파티뷔페에서 광명당, 한국생약, 나눔제약, 화림제약, 동호제약, 신우메디칼, 제일한방약품 등 협력업체 대표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울산시한의사회 최상천 회장은 제7대 집행진의 마지막 임기를 남겨두면서 지난 2년동안 울산시한의사회의 지역봉사활동과 각종 행사 등에 함께 참여하면서 한의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협력업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한국생약 엄항섭 대표는 지역협력업체 대표로써 매년 이러한 간담회 자리를 통하여 업체의 애로사항과 상호의견을 수렴을 통하여 한의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한의원의 경영이 좋아야 협력업체와 함께하는 상생할 수 있는 관계가 유지될 수 있으며, 특히 지역업체들을 위해서는 회원들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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