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회, 호국보훈의 달 기념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2.06.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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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제30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마산지회와 공동으로 19일 마산대학교 청강기념관 8층에서 국가유공 모범미망인 100여명과 함께 나라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한 공로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방진료뿐 아니라 미용봉사, 장수사진 촬영 등을 통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미망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불어넣었다.

    특히 한방진료에는 박종수 회장을 비롯 신모임 송한의원 부원장, 김영근 사무처장, 간호사 1명 등이 참석해 침·뜸·부항 시술 및 환·산제 일주일분씩 투약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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