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체질 웰니스 프로그램 연구 개발

기사입력 2012.06.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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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한의사회(회장 장건발)와 강서구청(구청장 노현송)은 15일 강서구보건소 4층 강당에서 사상체질 웰니스(Wellness)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학술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동 프로그램의 연구개발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강서구청은 강서구가 의성 허준의 탄신지이며 ‘동의보감’ 집필지임을 감안, 서울에서는 최초로 한의약 건강증진 Hub보건소 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과 더불어 향후 사상체질 웰니스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전 구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나아가 외국인 의료관광(한방투어)모델을 개발하여 한방관광 상품화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희대학교 산학연구단(연구교수 이의주)과 이번 프로그램의 연구개발을 수의계약 체결키로 하고, 대한한의사협회 및 사상체질의학회와 정보 교류 등의 협조를 받아 강서구한의사회에서 중점 사례연구 조사를 담당하기로 했다.

    장건발 회장은 “강서구한의사회의 우수한 인력들을 최대한 활용해 본 프로그램 연구개발을 진행해 뛰어난 프로그램이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관 강서구 부구청장도 “이번 프로그램 개발을 계기로 강서구청은 한의학을 접목하여 구민 건강 증진에 보다 많은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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